BB 리버 플랫 콜 레인보우
BB River Flat Call Rainbow
빅블라인드 플레이어가 리버에서 상대의 베팅에 대해 레인보우 보드4장의 슈트가 모두 다른에서 레이즈하지 않고 콜하는 전략.
용어 구성
- BB (빅블라인드): 빅블라인드 포지션. 프리플랍에서 마지막으로 행동하며, 포스트플랍에서 가장 불리한 위치.
- 리버 (River):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커뮤니티 카드, 그리고 그 카드가 딜링된 후의 베팅 라운드.
- 플랫 콜 (Flat Call): 베팅이나 레이즈를 재레이즈 없이 콜하는 것.
- 레인보우 (Rainbow): 모든 커뮤니티 카드의 슈트가 서로 달라 플러시 드로우 가능성이 없는 보드 (플랍에서 세 가지 다른 슈트; 리버에서 네 가지 다른 슈트여도 레인보우로 간주). ## 전략적 의미 이 용어는 일반적인 방어적 플레이를 설명합니다: 빅블라인드 플레이어가 리버에서 상대의 베팅을 맞닥뜨렸을 때, 중간 정도 세기의 핸드(원페어나 투페어 등)로 플랫 콜을 선택하는 상황입니다. 보드가 레인보우이므로 플러시 드로우가 없어 상대의 블러핑 레인지가 더 좁습니다. 플랫 콜은 상대가 이후 스트리트에서 블러핑을 계속하도록 유도하거나, 밸류 레이즈를 당하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빅블라인드의 레인지는 일반적으로 포스트플랍에서 넓기 때문에, 플랫 콜은 그 레인지의 약한 부분을 보호합니다. ## 전형적인 시나리오
- 보드: A♠ 9♥ 5♦ 3♣ 2♠ (턴에서 3♣가 들어와 보드가 레인보우가 되었는가? 사실 리버 2♠는 플랍과 다른 슈트지만, 최종 보드는 네 가지 슈트 모두 다름) — 참고: 일반적으로 레인보우는 처음 세 카드가 서로 다른 슈트임을 의미하지만, 리버에서 네 번째 슈트가 나와도 여전히 레인보우라고 부릅니다(플러시 불가능).
- 빅블라인드가 A♦ 9♣ (탑 투페어)를 보유. 리버에서 상대가 하프 팟을 베팅. 빅블라인드는 콜하며, 상대가 탑페어나 미싱된 스트레이트 드로우로 블러핑할 가능성이 있고, 레이즈하면 약한 핸드를 폴드시킬 것이라고 판단. ## 주의사항
- 이 용어는 공식 명칭이 아니라 특정 행동 조합을 설명하는 설명이며, 주로 전략 분석 기사나 포럼 토론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실제 플레이에서는 보드 구조, 상대 성향, 스택 깊이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해야 하며, 기계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