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 용어

오마하 보트 온 보드

Omaha Boat on Board

용어: 오마하 보트 온 보드 비표준 용어로, 일반적으로 오마하에서 보드 카드가 이미 풀하우스트리플+원페어를 형성한 상황을 나타냅니다.

개요

"오마하 보트 온 보드"는 포커 용어의 표준 표현이 아니지만, 가끔 플레이어 토론에서 등장합니다. 이는 "보트"(풀하우스의 구어적 용어)와 "온 보드"(커뮤니티 카드에)를 결합하여 커뮤니티 보드 자체가 풀하우스를 형성했음을 의미합니다. 오마하(특히 오마하 하이-로우)에서는 각 플레이어가 4장의 홀 카드를 가지므로 보드에 풀하우스가 텍사스 홀덤보다 더 자주 발생합니다. 플랍이나 턴에서 페어가 나오고 리버에서 트립스가 완성되면 커뮤니티 카드는 풀하우스가 됩니다. 그 시점에서 플레이어는 자신의 홀 카드가 보드와 결합하여 더 큰 풀하우스(즉, 보드의 트립스와 함께 쿼즈를 만드는 카드, 또는 보드의 페어와 함께 더 높은 트립스를 만드는 카드)를 만들 수 있는지 평가해야 합니다. 오마하에서는 플레이어가 정확히 2장의 홀 카드와 3장의 보드 카드를 사용해야 하므로, 보드가 이미 풀하우스라도 플레이어가 그 카드 중 일부를 사용하지 못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커뮤니티 카드가 KKKQQ이고 플레이어가 A2JJ를 들고 있다면, 그 플레이어는 자신의 핸드에서 K나 Q를 사용할 수 없으며, 보드의 K 3장과 Q 2장만 사용하여 풀하우스를 형성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보드 풀하우스로 간주됩니다. 이 용어는 공식적인 정의가 없으며 참고용으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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