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G+1에서 스퀴즈
Squeeze from UTG+1
용어: UTG+1에서 스퀴즈 UTG+1 포지션에서 UTG 플레이어가 레이즈하고 적어도 한 명의 플레이어가 콜한 후, 강한 핸드로 큰 리레이즈를 하여 콜러들을 폴드시키고 레이저를 아이솔레이트합니다.
개념
스퀴즈는 UTG+1 (언더 더 건 플러스 원 스퀴즈)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프리플롭 공격적 플레이로, 풀링 테이블(보통 910명)에서 UTG+1 포지션에서 이루어집니다. UTG 플레이어가 레이즈로 오픈하고 한 명 이상의 플레이어(특히 포지션이 나쁜 쪽)가 콜하면, UTG+1 플레이어는 팟의 34배 정도로 크게 레이즈하여 모든 콜러를 폴드시키고 원래 레이저와 헤즈업 상태를 만드는 스퀴즈를 실행합니다.
적용 조건
- 핸드 강도: 일반적으로 TT+ 또는 AQ+ 같은 강한 핸드가 필요하며, UTG의 레이즈 레인지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밸런스를 위해 중간급 또는 스페쿨러티브 핸드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위험이 더 큽니다.
- 상대 성향: 콜러들의 폴드 대 스퀴즈 비율이 높을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 스택 깊이: 유효 스택이 깊을수록(약 40BB 이상) 효과적이며, 4벳에 의해 폴드해야 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목적 및 장점
- 데드 머니 탈취: 콜러들이 이미 칩을 투자했으며, 폴드하면 그 칩들은 데드 머니가 됩니다.
- 포지션 이점: 스퀴즈 후 일반적으로 핸드에서 더 늦게 행동하므로 플랍에서 통제권을 얻습니다.
- 편향된 레인지: 매우 강한 핸드를 보여줘 블러프의 신뢰도를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