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 플레이어

Dan Robison

미국

Dan Robison은 미국의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온라인 하이스테이크 테이블과 포커 교육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포커 트레이닝 사이트 Raise Your Edge의 창립자이자 코치이며, 토너먼트 해설자로도 활동합니다.

커리어 상금: $ 224,931

초기 생애

댄 로비슨(Dan Robison)은 1945년경에 태어났으며, 오하이오주 데이턴 출신입니다. 그는 케터링의 페어몬트 고등학교를 다녔고 1963년에 졸업했습니다. 학교 시절 농구와 골프를 했으며, 1961년과 1963년에는 팀 동료들과 함께 주 골프 팀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1962년에는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포커 경력과 "골드더스트 트윈스"

1973년, 로비슨은 절친 칩 리스(Chip Reese)와 함께 라스베이거스로 이사했으며, 처음에는 단지 주말만 머물 계획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합계 800달러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스타더스트에서 $10/$20 세븐카드 스터드(Seven-Card Stud)를 번갈아 플레이했으며, 각 세션은 12시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불과 2년 반 만에 그 돈을 200만 달러로 불려 '골드더스트 트윈스'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 듀오는 곧 전설이 되었고, 로비슨은 당시 세계 최고의 세븐카드 스터드 캐시 게임 플레이어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WSOP 성과

로비슨은 월드 시리즈 오브 포커(WSOP) 32개 이벤트에서 6번 입상했으며, 그중 한 번 우승했습니다. 그의 가장 큰 성과는 1995년 WSOP 이벤트 #17: $2,500 리미트 세븐카드 스터드로, 140명의 플레이어를 물리치고 타이틀과 14만 달러를 획득했습니다. 또한 1992년, 1993년, 1994년, 2002년 WSOP 세븐카드 스터드 이벤트에서도 상금을 받았습니다. 그의 총 라이브 토너먼트 수입은 22만 5천 달러를 넘었습니다.

개인 생활과 죽음

로비슨은 코카인 중독으로 고생했으며, 금단 후에 거듭난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도일 브런슨(Doyle Brunson)은 로비슨이 한때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중독 상태였지만, 목사가 기도한 후 금단 증상 없이 즉시 치유되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로비슨은 2014년 68~69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많은 포커 커뮤니티가 애도를 표했으며, 필 헬머스(Phil Hellmuth)는 그를 "테이블의 엔터테이너"라고 불렀고, 린다 존슨(Linda Johnson)은 "좋은 사람이면서 강한 포커 플레이어였다"고 말했습니다.

유산

댄 로비슨은 세븐카드 스터드 실력과 칩 리스와의 전설적인 파트너십으로 기억됩니다. 그의 이야기는 포커 초기 황금 시대의 모험과 지혜를 담고 있으며, 포커 역사가와 플레이어들에게 여전히 흥미로운 인물로 남아 있습니다.

댓글 (0)

|

로그인 후 토론에 참여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