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방어 빈도 Button Defense Frequency
Button Defense Frequency
버튼 플레이어가 초기 포지션의 스틸 레이즈에 대해 콜이나 리레이즈로 응수하는 비율로, 스틸에 대한 블라인드 디펜스의 공격성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개요
버튼 방어 빈도(BDF)는 버튼 플레이어가 컷오프 또는 그 이전 포지션의 스틸 레이즈에 대해 폴드하지 않고 방어(콜 또는 리레이즈)하는 빈도를 측정합니다. 이 지표는 버튼에서의 방어 전략을 분석하는 데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블라인드 스틸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입니다.
계산 방법
방어 빈도는 일반적으로 백분율로 표시되며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자: 버튼이 스틸에 직면했을 때 콜 또는 리레이즈한 횟수
- 분모: 버튼이 스틸에 직면한 총 횟수
예: 버튼이 100회의 스틸 시도 중 40회를 방어했다면 방어 빈도는 40%입니다.
적용 시나리오
- 익스플로잇 전략: 상대의 방어 빈도가 너무 낮으면(예: 20% 미만) 해당 포지션에서 자주 스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방어 빈도가 너무 높으면(예: 50% 초과) 스틸을 줄이거나 레이즈 사이즈를 조정해야 합니다.
- 레인지 밸런싱: GTO 전략에서 방어 빈도는 핸드 강도, 포지션, 스택 깊이와 일치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익스플로잇 당할 수 있습니다.
영향 요인
- 상대의 스틸 성향: 공격적인 스틸러는 방어 빈도를 높게 만듭니다.
- 스택 깊이: 딥 스택에서는 임플라이드 오즈가 좋아 방어 빈도를 높일 수 있으며, 숏 스택에서는 푸시 또는 폴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테이블 다이내믹스: 타이트-패시브 플레이어는 쉽게 스틸당하는 반면, 루즈-어그레시브 플레이어는 더 많은 방어가 필요합니다.
한계
방어 빈도는 단일 차원의 지표에 불과하므로, 상대의 3-벳 레인지, 포스트플랍 성향 및 포스트플랍 실력과 함께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