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 용어

셋마이닝이란?

편집: dezhoupuke.org

셋마이닝은 포켓페어로 레이즈를 콜해 플롭 셋을 노리는 것이다. 페어가 셋이 될 확률은 약 12%. 돈을 줄 스택에서 콜의 대략 20배가 기준이다.

셋마이닝은 포켓페어로 레이즈를 콜해 플롭 셋을 노리는 것이다. 77 vs 3bb 오픈, 3bb 콜이 전형. 이 스트리트에서 77이 앞서서가 아니다. 싼 셋을 산다.

포켓페어가 셋이 될 확률은 약 12%(대략 8번에 1번). HUD 목표가 아니다. 돈을 줄 스택에서 콜의 대략 20배 임플라이드가 기준.

셋마이닝이 뭔가

  • 포켓페어로 레이즈 콜, 셋 노림
  • 약 12%
  • 대략 20배. 20bb 스택이 아님

12%와 20배

숫자의미하지 말 것
약 12%포켓페어가 셋HUD 목표 아님
대략 20배 콜돈을 줄 상대의 임플라이드아무 3벳이나 22 콜 아님
유효 20bb너무 짧음작은 페어 폴드

누가 셋에 돈을 주나

국면기본메모
깊고 레이저 하나작은 페어 콜줄 수 있음
유효 20bb22–66 폴드남은 게 부족
짧은 3벳22 폴드3벳 콜 22로 셋 노리지 말 것

예시 상황

상황 1: 콜을 해야 하는 경우.

당신은 빅 블라인드에서 66을 들고 있습니다. 유효 스택은 150빅블라인드입니다. 버튼이 3bb로 오픈했고, 스몰 블라인드가 폴드했습니다. 콜에 필요한 추가 비용은 2bb입니다. 당신이 플랍에서 셋을 만들었을 때 버튼을 스택할 수 있다면, 임플라이드 오즈는 약 75대 1(150bb / 2bb)입니다. 이는 대략 20배의 기준치를 훨씬 웃돕니다. 당신은 콜합니다. 플랍은 K-9-6 레인보우입니다. 당신은 체크하고, 버튼이 7bb 팟에 4bb를 베팅합니다. 당신은 12bb로 체크-레이즈합니다. 버튼은 KQ로 콜합니다. 턴은 블랭크이고, 당신은 31bb 팟에 25bb를 베팅합니다. 버튼이 다시 콜합니다. 리버는 2가 나오고, 당신은 남은 스택을 올인합니다. 버튼은 탑페어로 콜하고, 당신은 300bb 팟을 승리합니다. 이것이 셋마이닝의 전형적인 보상입니다: 깊은 스택, 원페어 핸드를 과대평가하는 레이저, 그리고 그들의 레인지와 연결되는 플랍.

상황 2: 짧은 스택으로 3벳에 콜하지 마세요.

당신은 버튼에서 22를 들고 있습니다. 커트오프가 2.5bb로 오픈하고, 당신은 콜합니다. 빅 블라인드가 10bb로 3벳합니다. 커트오프는 폴드합니다. 3벳 이후 당신의 남은 스택은 25bb입니다. 콜에 필요한 추가 비용은 7.5bb이고, 유효 스택은 25bb뿐입니다. 이는 약 3.3대 1의 임플라이드 오즈(25bb / 7.5bb)로, 필요한 20배에 한참 미치지 못합니다. 설령 플랍에서 셋을 만들더라도, 팟은 약 22bb가 되고, 빅 블라인드는 오버페어나 C벳만으로 남은 15bb를 걸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폴드합니다. 여기서 콜은 누수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플랍에서 12% 확률로만 도움을 받는 플랍을 보기 위해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고, 상대의 스택은 당신이 셋을 맞췄을 때 충분히 보상해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언제 하지 말아야 하나

셋마이닝은 모든 포켓페어에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학이 성립하려면 상대 스택이 당신에게 충분히 보상해줄 만큼 깊어야 합니다. 다음 상황에서는 콜 대신 폴드해야 합니다:

  • 유효 스택이 짧은 경우. 유효 스택이 콜 비용의 약 20배 미만이면, 12%의 플랍 확률을 정당화할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30bb가 남은 상태에서 3bb 레이즈에 콜하는 것은 간신히 경계선이고, 15bb가 남은 상태에서 콜하는 것은 명백한 폴드입니다. 경험 법칙으로는 콜 비용의 최소 20배 이상의 유효 스택이 필요하며, 타이트한 상대를 상대로는 25배 이상을 선호하는 플레이어도 많습니다.

  • 멀티웨이 팟인데 보상해줄 상대가 없는 경우. 3~4명이 플랍을 보더라도 모두 스택이 짧다면, 합산된 임플라이드 오즈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한 명 이상의 딥 스택 상대가 있어야 그가 스택을 잃을 의향이 있습니다. 30bb 스택으로 가득한 테이블에서는 셋을 맞춰도 작은 팟을 이기고, 못 맞추면 큰 팟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작은 페어로 3벳에 직면한 경우. 22-66으로 3벳에 콜하는 것은 플랍을 보기 위해 큰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3벳한 상대의 레인지는 대개 강하지만, 그들의 스택이 당신에게 충분히 보상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벳이 작고 유효 스택이 매우 깊지(100bb 이상) 않는 한, 폴드가 일반적으로 옳습니다. '셋을 맞출지도 몰라'라는 이유로 22로 3벳에 콜하는 것은 전형적인 누수입니다.

  • 레이저가 타이트하고 보상해줄 가능성이 낮은 경우. 레이저가 프리미엄 핸드만 오픈하고 플랍 이후에는 히트 앤 폴드 스타일이라면, 당신이 체크-레이즈했을 때 탑페어로 스택을 걸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이 잃을 만한 강한 핸드를 가져야 하므로 임플라이드 오즈가 떨어집니다. 니트를 상대로는 20배보다 더 많은 30배 이상이 필요합니다.

  • 포지션이 나쁘고 레이저가 공격적인 경우. 블라인드에서 작은 페어로 콜하는 것은 스택이 깊다면 괜찮지만, 레이저가 C벳을 자주 하고 배럴을 계속한다면, 당신이 플랍을 못 맞췄을 때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플랍을 못 맞출 때마다 C벳에 폴드해야 한다면 셋마이닝은 수익성이 없습니다. 프리플랍 콜 비용에 더해 C벳까지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포지션은 중요합니다: 셋마이닝은 포지션에서 더 수익성이 높은데, 못 맞췄을 때 팟 크기를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레이즈가 스택에 비해 너무 큰 경우. 오픈이 5bb이고 유효 스택이 60bb라면, 콜 비용은 5bb이고 임플라이드 오즈는 12배에 불과합니다. 이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경험 법칙으로는 콜 비용이 유효 스택의 약 5%를 넘지 않아야 하며, 그것도 관대한 기준입니다. 3bb 오픈에 150bb 스택은 좋은 상황이지만, 5bb 오픈에 60bb 스택은 좋지 않습니다.

플롭에 셋이 오면

돈 받는 게 일. 못 맞으면 벳에 폴드가 기본.

자주 묻는 질문

셋마이닝이란?

포켓페어로 레이즈를 콜해 셋을 노린다. 약 12%. 대략 20배가 기준. 셋이 얼마나 자주?

약 12%, 대략 8번에 한 번. HUD 목표 아님. 왜 대략 20배?

대부분 못 맞는다. 뒤에서 대략 20배를 벌어야 한다. 20bb에서 되나?

보통 안 된다. 3벳에 22 콜?

짧으면 하지 마라. 임플라이드 오즈 페이지인가?

아니다. 이 페어와 이 스택으로 팔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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