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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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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쇼다운율 WTSD WTSD Went To Showdown는 플레이어가 플랍을 본 후 쇼다운에 도달한 핸드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이는 플레이어가 쇼다운에 가는 경향을 측정하는 통계 지표입니다.

맥락:용어 기사:쇼다운 가기 (WTSD) ## 개요 [WTSD] (Went To [Showdown])는 텍사스 홀덤에서 중요한 플레이어 통계로, 온라인 포커 추적 소프트웨어 (예: Hold'em Manager, [PokerTracker])에서 흔히 사용됩니다. 플랍을 본 후 최종적으로 [쇼다운]에 도달한 핸드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공식은: [WTSD] = (쇼다운에 도달한 핸드 수 / 플랍을 본 핸드 수) × 100%입니다. ## 일반적인 범위와 해석 - [타이트 어그레시브 플레이어] ([TAG]): WTSD는 일반적으로 25%–30%이며, 강한 핸드만 쇼다운에 가져갑니다.

  • [루즈 어그레시브 플레이어] ([LAG]): WTSD는 30%–35% 이상일 수 있으며, 블러프나 드로우를 더 자주 추구합니다.
  • 패시브 플레이어 (피쉬): WTSD는 종종 35%를 넘고, 때로는 40% 이상으로, 콜을 많이 하고 폴드를 어려워합니다.
  • 매우 타이트한 플레이어 (록): WTSD는 20% 미만일 수 있으며, 매우 강한 핸드만 플레이합니다. ## 전략적 적용 - 높은 WTSD 플레이어 상대: 이들은 자주 콜하므로 블러프를 줄이고 밸류 벳을 늘려야 합니다.
  • 낮은 WTSD 플레이어 상대: 이들은 자주 폴드하므로 블러프 빈도를 늘릴 수 있지만, 강한 핸드로만 계속할 수 있음을 유의하세요. ## 한계 WTSD는 플랍을 본 핸드만 계산하며, 프리플랍에서 폴드한 핸드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샘플 크기]가 너무 작으면 (예: 1,000핸드 미만) 데이터가 신뢰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 관련 개념 - W$SD (Won Money at Showdown): 쇼다운에 도달했을 때 돈을 딴 비율.
  • [WWSF] (Won When Saw Flop): 플랍을 본 후 승률.
  • [AF] (Aggression Factor): 플레이어가 베트나 레이즈를 하는 빈도를 측정하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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