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G 10빅블라인드 올인 UTG 10bb Open Jam
UTG 10bb Open Jam
프리플랍에서 UTGUnder the Gun 포지션에 있을 때 스택 사이즈가 약 10빅블라인드인 상태에서 직접 올인하는 액션.
개요
UTG 10bb 오픈 잼은 텍사스 홀덤의 프리플랍 공격적 전략으로, 주로 토너먼트 후반부나 스택이 짧은 캐시 게임에서 등장합니다. UTG(Under the Gun)는 빅 블라인드 바로 왼쪽에 있는 포지션으로, 프리플랍에서 가장 먼저 행동합니다. 10bb는 약 10 빅 블라인드의 스택 깊이를 의미하며, 이는 짧은 스택 범위에 해당합니다. 오픈 잼은 "오픈 셔브", 즉 레이즈나 콜 대신 모든 칩을 직접 올인하는 것을 뜻합니다.
전략 원칙
스택 크기가 약 10bb일 때, 플레이어는 일반적으로 프리플랍 레이즈를 여러 번 버티거나 콜 후 포스트플랍 플레이를 감당할 수 없으므로 올인이 표준 선택이 됩니다. UTG에서 셔브할 때, 뒤에 있는 모든 상대의 콜이나 리셔브에 직면할 수 있으므로 핸드 레인지는 충분한 승률을 가져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UTG 10bb 오픈 잼 범위는 타이트에서 매우 타이트 사이이며, 포켓 페어(예: 88+), 높은 카드(예: AT+), 그리고 일부 슈티드 커넥터(예: A5s, KQs 등)를 포함합니다. 이는 상대의 성향과 ICM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 사항
- 이 전략은 토너먼트에서 더 흔하게 사용되며, ICM 압박으로 인해 상대의 콜 범위가 더 타이트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캐시 게임에서 상대의 콜 범위가 느슨하다면 더 타이트한 범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셔브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테이블 다이내믹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